겨울비가 내리던 엊그제 비닐하우스 안에서 김장을 하며 이제 겨울을 날 채비를 하나씩 하나씩 준비합니다. 올 겨울 어르신을 모시고 넉넉한 인심만큼 훈훈한 사랑으로 무자년 12월을 따뜻하게 보내겠습니다. 후원자님, 고맙습니다.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