폭염은 계속 되고 경제마저도 바닥을 치는 시기에 그래도 저희 요양원을 사랑해 주시고 관심을 아끼지 않는 후원자님들께 감사 드립니다. 무더운 여름 건강 조심 하시고 항상 복 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. ^0^